올만에 가사동에 글씁니다.
방학해서 시간은 더 많은데,
그 많은 시간을 쓸때없는데 많이 낭비하고 있어요.
이상한 쪽으로의 내공만 높아지는 중 -_-+
건전한 내공을 높여야지.
조만간 가사해석도 해서 올릴겁니다.
이번앨범 가사는 읽을수록 좋다는 느낌이 계속 들어요.
라디오헤드 가사야, 뭐 원래 언제나 좋았지만, 이번껀 개인적으로 특히 마음에 들어요. (주관적이예요 ^^ )
이번앨범 라이센스에 번역본이 있지만, 해석은 안되어있으니.
맘에 들게 완성되면 올릴게요... (못 했으면 안 올림;; )
모두 좋은 하루되시고, 가사동의 번창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