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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려워서 영;;

문화행동당2003-08-06 08:19조회 1141추천 28
간만에 아침무렵 휠;; 을 받아.;;

정말 오랜만이네요, httt 노래 들어본 것도,

해석하려 늑대의 가사를 찾았죠.

근데 어느분이 라이릭스 란에서 꼬리로 해석을 달아두셨더라구요.

제가 라이센스반 해석을 보지 못해서,

그분이 해석하신 건지, 성문영씨 해석본을 올려주신 건진 모르지만,

그 해석이 하도 맘에 들어서-_-;;

갑자기 휠;; 이 퍽 죽어버렸네요.


요즘들어 가사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물론, 해석과 번역 사이엔 분명이 차이가 존재하지만,

제대로 문구조차 해석하기 어려워하면서도, 해석을 하려한다는게,

가끔 답답할 때까 있네요.

별형 말대로 나름대로의 재창조? 과정이라지만,

그저 한 부분의 나름대로의 감상평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 분들이 해석해놓은 거 볼때마다.;;;

휠;;이 죽어버리네요;;



받아들임의 차이겠지만,

아직 받아들이는 내 모습이,

어리숙해 보이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아으으으으으으으으으응ㅇㅇㅇㅇㅇㅇ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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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열사2003-08-07 04:47
간만에 니가 진지한거 썼다.
나 할일이 산더미인데. 웰케 딴짓만 하는지 몰겠다.
열심히해라 ~
냉면같은형2003-08-07 04:51
미용실 들락거릴 생각말고 열씨미 해라~
★★★★☆2003-08-08 03:41
열심히 하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