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아침무렵 휠;; 을 받아.;;
정말 오랜만이네요, httt 노래 들어본 것도,
해석하려 늑대의 가사를 찾았죠.
근데 어느분이 라이릭스 란에서 꼬리로 해석을 달아두셨더라구요.
제가 라이센스반 해석을 보지 못해서,
그분이 해석하신 건지, 성문영씨 해석본을 올려주신 건진 모르지만,
그 해석이 하도 맘에 들어서-_-;;
갑자기 휠;; 이 퍽 죽어버렸네요.
요즘들어 가사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물론, 해석과 번역 사이엔 분명이 차이가 존재하지만,
제대로 문구조차 해석하기 어려워하면서도, 해석을 하려한다는게,
가끔 답답할 때까 있네요.
별형 말대로 나름대로의 재창조? 과정이라지만,
그저 한 부분의 나름대로의 감상평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 분들이 해석해놓은 거 볼때마다.;;;
휠;;이 죽어버리네요;;
받아들임의 차이겠지만,
아직 받아들이는 내 모습이,
어리숙해 보이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아으으으으으으으으으응ㅇㅇㅇㅇㅇㅇ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 할일이 산더미인데. 웰케 딴짓만 하는지 몰겠다.
열심히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