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가 이런 글 적을껄 생각하니까 쑥스럽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네요..
저도 한달전 alladvantage사에 가입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우호님께 한마디 말도 없이.. 그래서, 이틀뒤(맞나?) 사과 발표를 하고, 조심하시라고, 글을 올려 드렸습니다.
음.. 저도 적으면서 찜찜했는데.. 지금도 마찬가지군요..
이런 글들이 라디오헤드사이트에 적히는게 별로 좋지 않아보여요..
우호님사이트니까 맘대로 하셔도 좋지만,,
밑에 글 또, 찬찬히 읽어보니까..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올리지 못하게 법으로 되어 있다면서요?
저도 한 6개정도(?)의 게시판에 올린 걸로 기억하는데, 주소를 제 사이트로 바꾸어서 읽게 만들었습니다. (참고로 지금은 그사이트를 폐쇄시켰습니다.)
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 광고를 하는 것은 무리인거 같네요.
물론 전 믿지만, 이건 분명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튼 우호님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