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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깜빡하고 안해버린 신청...

Pyramid;Karma2004-03-21 12:12조회 1221추천 44
-_-;;;

왜 내가 공지를 기억 못했을까..

음...음...

건망증때문인가보네요...=_=


...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Paranoid Android라고 할수 있겠네요.


노래를 듣다보면 혼란에 빠져있는 정신을 느낄수 있고, 돈만을 좇는 현대인들을 비판하는듯 합니다.


어차피 자신도 혼란에 빠져있지만, 현대인들도 혼란에 빠져있다는 것 같습니다.


돈을 좇는게 미덕이 되어버린 지금, 신이라는 절대적인 존재가 필요하다고 외치는걸까요 그는?


구토와 혼란속에 빠져버린 세상에 신이란 존재는 그의 어린아이들을 사랑한다고 하는데..


과연 누가 그의 어린아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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