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왜 내가 공지를 기억 못했을까..
음...음...
건망증때문인가보네요...=_=
...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Paranoid Android라고 할수 있겠네요.
노래를 듣다보면 혼란에 빠져있는 정신을 느낄수 있고, 돈만을 좇는 현대인들을 비판하는듯 합니다.
어차피 자신도 혼란에 빠져있지만, 현대인들도 혼란에 빠져있다는 것 같습니다.
돈을 좇는게 미덕이 되어버린 지금, 신이라는 절대적인 존재가 필요하다고 외치는걸까요 그는?
구토와 혼란속에 빠져버린 세상에 신이란 존재는 그의 어린아이들을 사랑한다고 하는데..
과연 누가 그의 어린아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