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my sun should I know how low & low
Dear my moon should I know how low & low
Dear my stars별의 탄식을 들으면
Like a wind아주 작은 일이겠지
슬픔은 팔을 벌리고
그대의 어깨를 감싸 안겠지
부드러운 행동으로 그대를 휘감네
It's a flame of sadness
Dear my mind 어떠한 불행일지라도
안녕이라고 말하고 싶은 기분이야
Dear my hurts 언제나 끌어안고 있어
Like a wind 무거운 것을 거두어요
밤바람에 씻기어
잊혀질 일이라면
그 보폭을 넓혀봐
전보다도 거침없이
웃는 달의 푸른 빛
상처를 조용히 닫으세요
It's a flame of sadness 쏟아지는 슬픔조차 껴안아 의지해
Life is going on 이 몸이 지쳐 쓰러질 때까지 걸어갈 수밖에
It's a flame of sadness
Dear my sun, Should I know how low & low
Dear my moon, Should I know how low & low
Dear my stars 별의 탄식을 들으면
Like a wind 아주 작은 일이겠지
내리는 별을 세는 것이 끝나면 울음을 멈추고 걸어가자
flame of misery 사랑을 미움을 감수하고
It's a flame of sadness 팔 안에서 부서져 버려 모두
Pieces of sadness 쏟아지는 비가 그치면 떠나자
Life Is going on 마를 때까지 걸어갈 수밖에
Stay free my misery
my misery
출처 : 벅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밤에들으면 참...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