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computer메일을 받아봤는데. 그안에 라디오헤드 사이트 주소가 적혀있더군요.
뮤비를 만드는 감독의 사이트인가 보던데..
정말 충격먹었습니다. 그거 내가 생각해낸 방식의 뮤비였는데..
욱.. --;
하여튼 먼저 해야 되는데.. 쩝..(아구 배야...--;)
아무튼 정말 무지 좋았심다.
거의 에니메이션의 아트화라 할 만합니다.
첨에 그들이 메인 타이틀 뮤비로 할려고 했는데
카르마폴리스가 뽑혔다면서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보긴 힘들다고, 정말 컷트되어있는 화면에
편집의 승리라고 할 수있겠습니다.
특히 드럼과의 조화.
음악의 분위기에 맞는 그림의 연출. 그 연출이라는 것이 에니메이션처럼
다보여주는게 아니라. 조금씩 이동시켜서 보여주는 거라.. 정말 기묘하더군요.
사이트는 여기 가시면 있습니다.
http://www.btinternet.com/%7Eshilton/index.html
음.. 갈랑가 모르겠네..
그럼. 감상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