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no surprises를 제 느낌을 덧붙여서 해석해 보았습니다.
물속에 있으면 귀가 멍멍해 지니까 불안한 현실을 피해 수중에서 살기로 한
사람이 시간이 지나자 숨이 막혀 나가고 싶어하는 내용 같습니다.
물론 제 상상이지만요^^;
어머니께 적어서 보여 드렸더니 세상의 불만만 노래한다면서 저보고 라디오
헤드를 듣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이 곡을 들으면 마음이 기뻐지는건 왜일까요.
이상 잡담이었습니다.
No surprises 놀람없이
근심은 쓰레기 처리장처럼 가득 차오르고
직업은 천천히 당신을 죽여가고
상처는 아물지 않죠
당신을 보니 너무나 피곤하고 행복하지 않아보여
정부를 데려왔더니 그들은 그들은 우리의 의견을
무시했죠
나는 조용한 인생을 살거예요
일산화탄소 물속에선 경고와 놀람은 없을테니
경고와 놀람은 없을테니
난 물속에서 살겁니다
고요해지죠
고요해지죠
나의 마지막 발버둥질을 봐요
나의 마지막 불만을 봐요
"경고와 놀람은 싫다고"
"경고와 놀람은 싫다고"
"경고와 놀람은 제발 싫다고"
예쁜 집을 찿아봐요
예쁜 정원을 찿아봐요
경고와 놀람은 없는 곳이죠
경고와 놀람은 없는 곳이죠
정말 그런 곳이죠
(날 여기서 꺼내줘 날 여기서 꺼내줘)
좀 더 밝게 보자면 자살할려고 뛰어든 사람이 나중에 미련이
생겨서 허우적 거리며 살려고 소리를 지르는..(이게 뭐가 밝아!!;;)
그림은 용량이 많으면 삭제 하겠습니다.
아주 보기 좋은 예쁜집, 예쁜 정원 경고와 놀람이 없는 그곳으로 제발 이 뜻이
맞을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