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kt Like Sardines in a Crushd Tin Box
김홍윤2007-07-02 15:59조회 1545추천 66
After years of waiting ,
몇년인가를 기다렸지만
Nothing came.
아무것도 오지 않았다.
As your life flashed before your eyes,
당신의 삶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갈때,
You realize
당신은 깨닫는다.
I'm a reasonable man , get off my case.
난 정당한 사람이다, 내 일에서 손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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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는 아무래도 무엇인가 '건드려선 안될 것'을
건드려 버린 사람이 결국 사형선고를 받는 내용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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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wud2007-08-18 08:25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