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꽤 어려운 게임이다..;;
한.. 스태이지 5 까지는 총들고 싸우는데..
데모판에서 광선검들고 총알? 레이저? 어쨌든..;; 광선검으로 모두 튕겨내고.. 좋았는데..
총들고 싸우자니.. 그리고.. 점프도 잘 못하고..
더군다나.. 내 주무기인 포스도 못쓰고.. 답답해서리..;;
제일 중요한건.. 길찾기가 너무 어렵다는것..;;
그래서 생각해낸게..
처음에는 공략집..
게임의 질을 낮추기는 해도.. 길 몰라 답답한거 보단 낫겠지.. 이생각으로 한...;;
그리고.. 공략집으로 3탄까지 갔는데.. 왜 이렇게 빨리 죽는지..;;
어쩔수 없이 쓴게.. 치트키..;;
무적쓰고.. 총도 모두 가지고..;;
그래서.. 기껏 광선검을 얻고.. 이제는 치트를 안쓰리라.. 이렇게 다짐하고 하려니..
이놈이 파다완 수준이라..;;
* 참고로.. 파다완이란.. 제다이의 어린 제자를 일컫는 말..;;
데모버전보다 조금 날라오는.. 레이저를 막지도 못하고 모두 맞아서 시체만 쌓이고..;;
열받아서 또 치트키 쓰고...;;
이제 제다이 기사쯤에 실력이 나오려고 하니깐...
사방에서 레이저 날라오고.. 로봇까지 출동해서 나를 짓밟고..;;
짜증나서 또 쓰고..;;;
제다이 마스터정도에 실력이 나오니..
즐겁게 플래이를 해보실까? 이런 생각으로 한발자국 내딛으니...
어떤 제국군 사령관이 뭔지 모르는 버튼을 눌러 나를 잡아간 뒤에..
잔인한 고문으로 죽인다..;;
이러니 열받을수 밖에....
무적모드 치고.. 또 가보니.. 또 버튼 누르더라..;;
무적모드 했는데 잡아가는건 뭐꼬?
그것도.. 무적이 고문으로 죽는건 또 뭐꼬..? -_-;;
그 버튼이 있는 기계를 지키면서 한놈씩 죽이니...
휴.. 겨우 클리어다.. 생각하니.. 어떤놈이 다른곳에서 또다른 버튼 눌러 나를 잡아가더라..;;
그렇게 10번정도를 당하며..;;
겨우 클리어하니.. 무적모드는 습관적으로 켜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그래도 쉽게 깰수는 있었다..;;
근데.. 이 루카스아츠.. 엄청 약았다..;;
무적모드 쳤는데.. 고문받아 죽고..;;
엄청나게 큰 돌덩이에 찍혀서 죽고..;;
전기가 흐르는 곳 가까이 가면 무적도 소용없고...
흑.. 꽤나 힘들다.. 길찾기는 왜이렇게 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