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듣기에도 테크노는 여러장르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아트적인 면모를 보이는 영국계 테크니션들은(맞나?) 우리나라에 물밀듯이 들어온 테크노댄스라는 음악장르와는 판이하게 다릅니다.
테크노중에서도 프로디지같은 그룹은 시끄럽지만은 않은 자기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창조해냈죠~
우리나라테크노랑은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제가 젤로 좋아하는 테크노뮤지션인 [ROBERT MILES]의 음악은 연세가 예순가까이 다가가시는 저희 아버지께서도 좋아하십니다.
특히 맑은 피아노소리는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고 합니다.
라디오헤드도 마찬가지겠죠? 분명 다른 테크노뮤지션들이랑은 차원이 다른 독특한 분위길 낼겁니다.
언제 전파대가리가 우리를 실망시킨적이 있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