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 외사랑이라 꾸밀 필요도 없고...
그냥...
오래되진 않았지만...
게임할때 케릭터를 만들게 되면
만들게 되는 이름이 있는데요...
역시나 아타나시아를 하게 되어서도...
그 이름으로 케릭을 만들고서는...
너무 오랜만에서야 들어가본거있죠...
아실지 모르겠지만....
너무 예뻐서;;;
그...
노을진 하늘하며...
하....
참......
그렇게 잘만들고 못만든 부분이 같이 들어있는 게임도 없을거에요;;;
게임속에서나마 노을과 별빛을 볼 수 있는건 축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