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됴헤드 가족 여러분..
거의 1년만에 들어와 봅니다.
이젠 정기 채팅두 있구..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이 느껴지는군요.
제가 이 사이트를 알게된지 2년이 지났습니다.
주변분들이 20대의 2년이란 참 긴..시간이라구 하더군요.
그렇습니다.
2년전과는 많이 달라진 제 자신을 느낍니다.
요즘엔 자꾸만 여유가 없어지는것 같아요.
시간이 없는것과 여유가 없는것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마음이 급하면 시간이 있어두 뭔가를 할 여유가 안 생기는 법이겠지요.
이젠 음악을 찾아서 듣지 않습니다.
그냥 있는 음악을 듣습니다.
그런 변화가 싫구, 실망스럽구, 슬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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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아직두 라디오 헤드를 붙잡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주 들리구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