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64 애뮬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를 했습니다. (엑박패드사용. 키보드 짜증)
주인공은 젤다...
라고 하면 밥오..;; 젤다는 공주이름입니다. (비중 그리높지 않음;;)
주인공은 링크 라고 하죠.
뭐 시작할 때 주인공 이름을 지을수 있어서
제 오카리나 주인공 이름은
"세" 입니다. ;; (진은 귀찮아서.;;)
게임 내용은
선택받은 소년이
여행을 하며 악으로푸터 세상을 구해낸다는 스토리입니다.
퍼즐, 구성, 사운드, 스토리, 어디 빠질게 없죠.
적의 왕만 없애면 해피엔딩이지만
전 엔딩 보면서
"헉. 세는 어케해. 불쌍하잖아!"
세.. 참 불쌍합니다.
세를 좋아했던 여자들이 모두
현자 (신의 물건을 지키는 자) 가 되기 때문입니다.
현자라서 남자와 사귈수 없다네요...;;;
세는 묵묵히 악과 싸우는데
지지배들 스스로 세에게 반하고 접근하고...그러나
스스로 떨어져 나갑니다. 모두..다...
현자라서 어쩔수 없다 라는 말만 남기고....
한명이라도 건질 줄 알았건만.....
평화를 찾았다는 기쁨에
엑스트라들은 춤이나 추고...
평화를 찾으면 모해!
아으.. 불쌍한 세....
세는 아무 잘못이 없어요......
너무 우울한 스토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