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최고 게임은...
스타도 워크도 좋지만...
UO에요...
울티마 온라인...
정말 폐인처럼 했답니다...
처음에는 게임이 재미있어서 했는데
나중에는 사람이 좋아서 했어요...
게임으로 인해서 사람이 이렇게 친해질수도 있구나...하는거 느끼구...
뭐 결국엔 그것도 좀 이기적이긴 하지만 길드에 소속되고 나서
힘을합치고 원하는 바를 이루고...
몇년을 넘게 해본게임은 처음이었어요..
그 이후에 한 온라인게임들은 별로 감흥이 안오구..
정말 고생고생하면서 사람들 사귀고 그랫던게 생각나네요..
시간이 늦으니까 예전에 메크로 돌리면서 잠잣던 기억이 나서 써봤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