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젤많군 ㅋㅋ쿄쿄
메신저 밑에 인썸니아 광고 나오네요
졸라잼있을거같은데
그이윤;;
놀란 + 알파치노 + 로빈윌리암스의악역 ;;
메멘토처럼 머리빠개진다는 얘기도있고
광복절 개봉 ;;;;
인섬니아에 대한 뭔가 다른 정보가 있을까 하고
방금 엔키노 들어갔다가,,,
놀래자빠져서 뒤집어엎을뻔했다 ;;;
시발 그런 광고는 왜 대문에다 해놓는 거야,,,씨xxxx ;;
그러나 마음을 진정시키고,,,방금 복사한 따끈따끈한 줄거리 ;;;
밤이 없이 낮만 계속되는 ‘백야‘ (Midnight Sun)‘라는 특이한 기간에 접어든 알래스카의 외딴 마을의 쓰레기 하치장에서 17세 소녀의 시체가 전라의 몸으로 발견된다. 용의자도 단서도, 목격자도 없는 이 의문의 살인사건에 LA경찰국 소속 베테랑 형사 ’도머‘ (알 파치노)가 투입되고 ‘도머‘는 그의 오랜 파트너 ’햅‘과 알래스카 지방 경찰 ’앨리‘ (힐러리 스웽크)와 함께 처음부터 사건을 다시 수사하기 시작한다.
살인이 끝난 후 시체의 구석구석을 닦아주고 머리도 감겨주고 손톱 발톱까지 다듬어 놓은 지능적이고 여유로운 살인자의 흔적을 좀처럼 찾을 수 없던 어느 날, ‘도머’는 쉽게 놓칠 뻔한 단서를 찾아내어 용의자를 추적하게 된다. 그러던 중 안개가 쌓인 어느 해변에서 용의자 대신 파트너인 ‘햅’을 사살하는 사고를 저지른다.
심한 불면증과 스트레스로 동료를 죽인 그 사고가 자의인지 타의인지 구별조차 못하는 ‘도머’는 자신을 향해 조여오는 LA 경찰국 강력반의 내사와 ‘햅’이 자신의 부정을 알고 있었다는 상황으로 이 사고를 내사과에서 계획된 범죄로 몰고 갈 것을 직시한다. 결국 ‘도머’는 ‘햅’의 죽음을 사건 용의자가 범한 살인으로 꾸며댄다.
그 후, 죄책감과 심리적인 압박감, 백야현상으로 인한 불면증에 시달리던 ‘도머’는 살인자가 자신이 지목하고 있던 소설가인 ‘핀치’ (로빈 윌리엄스)임을 증명하는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하게 된다. 그 순간 ‘도머’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오고 전화기 속으로 여유롭고 차분한 ‘핀치’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사람을 죽인다는 것이 얼마나 쉬운 일인지 알고 있는 우리.. 이제 우리는 같은 처지가 되었군”...
안개 속에서 ‘도머’의 살인을 목격한 ‘핀치’... ‘핀치’의 살인을 증명할 결정적인 단서를 갖고있는 ‘도머’... 이제, 그 둘은 밤이 없는 불면지대인 그 곳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한, 그리고 서로를 파멸시키기 위한 숨막히는 두뇌싸움을 벌여야만 하는데...
이곳이
Portisheaded2002-08-01 17:28조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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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눈큰아이별이2002-08-01 18:15
아....괜히봤다
Portisheaded2002-08-01 18:20
줄거리요? 아님 엔키노요? ;;;;;;;줄거리가 쫌 그렇네 지울까 ㅋㅋ
imaid2002-08-01 23:55
음 용돈 또 깨뜨려야 하려나 -_ㅠ
★★★★☆2002-08-02 00:10
광복절까지 어케 기다릴까 모르겠네요..^^ 음핫핫핫;;;
스크류바2002-08-02 02:30
캐스팅이쁘네요;; 로빈이 악역을;; 기대되는군요;;; 풋
Ginac2002-08-02 12:32
으윽
포티님 미워. 제가 먼저 사진과 함께 화려히 올리려 했건만..큭..ㅜㅜ
포티님 미워. 제가 먼저 사진과 함께 화려히 올리려 했건만..큭..ㅜㅜ
Sia2002-08-02 16:20
포티=스포일러? ㅋㅋ
Portisheaded2002-08-03 01:07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