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존경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 빈센조 나탈리, 올리버 히르쉬비겔, 대런 아로노프스키
지금 당장 좋아한다기보단 더욱 기대가 되는 분들이죠;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 위에 열거한 순서대로. '큐브', '엑스페리먼트', '레퀴엠', 최근에 본 '존 말코비치 되기' <- 아 이건 상관없음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 별로 안 가립니다. 단 어설픈 공포물이나 애정물, 비싼무같은 영화들은 사양.
저.. 초심자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시면.. 힘들어요.. 크크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