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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파치노 하니까.. 여인의 향기가..

ⓕreeⓩing2002-08-05 08:01조회 41
처음 본게.. TV에선가...

내가 10살도 안되었을때.. 봤던거 같다..;;

그때 레옹도 본듯..;; 뭐.. 내용은 그렇게 이상하진 않지만.. 모두 18세란게..;;

처음 봤을때..

지금 생각해보면.. 나쁜데(;;) 전화하고 있는 변태 아저씨와.. 평범한 청년 이야기..

음..;; 그때 봤을때는 별로 느낌은 없었지만.. 아무래도.. 지금은 변태라는...;;

뭐.. 어쨌든..;;

그때로 돌아가보면..

알 파치노라는것도 몰랐고.. 그냥 이상하게 생긴 아저씨..;;

크리스 오도넬(음.. 배트맨의 로빈이라고 생각하면 좋을듯..)도 몰랐으니.. 그냥 평범한 인간으로..

음.. 말이 좀 꼬인듯...;;

내가 그 영화를 보면서 가장 멋지게 본게.. 탱고장면...ㅠ_ㅜ

그 탱고음악은 아직도 잊질못하고..

크...

음.. 아놀드 슈왈츠 제네거 나오는 영화에 쓰인적이 있었군..;;

또 까먹었다..;;

어쨌든..;; 여인의 향기.. 잊을 수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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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Portisheaded2002-08-05 08:05
아!! 크리스오도넬은 소시적 저의 이상형이었어요 ;;ㅋㅋ
예전엔 나도 미소년 타입이었나 -_-
ⓕreeⓩing2002-08-05 08:22
음.. 크리스 오도넬을 알게된건.. 버티칼 리미트때..
생각해보니까.. 제가 영화를 좋아하게 된 이유가..
난생처음 영화관 가서 버티칼 리미트를 본것..;;
뭐.. 지금은 영화관 내집처럼 드나 들지만..;;
ⓕreeⓩing2002-08-05 08:35
어쨌거나.. 알 파치노는 멋있어.. 카리스마 파치노..;;
철천야차2002-08-05 10:36
'대부'보면 기절하시겠구만;
ACDC2002-08-05 10:42
아아. 피아졸라의 탱고는..죽음이죠ㅜ_ㅠ
ⓕreeⓩing2002-08-05 10:45
야차/ 대부좀 구해줘요..;;
Ginac2002-08-05 12:25
대부 쥑이죠. 그냥 앞동네 비디오 대여점에서 빌려준답니다. 널리고 널린게 대부에요.
ⓕreeⓩing2002-08-05 12:34
우리동네에.. 친한 비디오 아저씨와 누나가 모두 어디론가 가서..;;
빗줄기톰2002-08-05 18:02
알파치노...스카페쓰...갱영화...ㅋ ㅑ ~~~
스크류바2002-08-06 02:34
대부는;; 음;;; 아트라고;;쿨럭;;
maty2002-08-09 02:40
여인의 향기영화는 그 장면이 전부인듯..
비디오로 상하로 나눠져 잇는데.. 하는 절대 보지 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