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옛날에 코아아트홀에서 봤는데..
너무 감동적이라 잊을 수가 없다..ㅠ_ㅜ
주연 비요크는..(톰요크 아님..;;) 영화에 처음 출연하는 가수..
처음 출연한거 맞나요? ㅠ_ㅜ
노래도 잘부르고.. ㅠ_ㅜ
영화에 나온 노래들.. 다 좋은듯...ㅠ_ㅜ
음.. 내가 이 영화를 3단계로 나누자면..
처음은.. 지루하고..
중간은.. 잔인하고..
마지막.. 끝은.. 그 지루함과 잔인함을 이해하게되는 감동..
중간에.. 총으로 나쁜놈(;;) 쏴죽일때.. 너무 무서웠음..
그리고.. 끝에.. 교수형 직전에.. 노래 부를때.. 울고..
교수형할때.. 눈감고 귀막고 막 울었음..-_-;;
영화 끝나고 나니까.. 비요크의 노래들이 귀를 맴도는지...
아참.. 이 영화의 가장 중요한건..
모정..
자기 자신은 죽고.. 아들에게 세상을 볼수 있도록 해준..
감동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중간에.. 비요크와 톰이 같이 부른 'i've seen it all'이 나옵니다..
비요크랑 톰요크랑 남매지간인가? -_-;;
어둠속의 댄서
ⓕreeⓩing2002-08-08 03:13조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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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딸기주스2002-08-08 13:12
정말 멋진영화...한동안 그 기찻길 씬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었죠..
아몬드봉봉2002-08-08 13:32
뷔욬 보다는 카트린 드뇌브의 인간적인 연기가 인상적이었던...
저한테는 솔직히 좀(아니 무진장)짜증스러웠던...
싫어하는 영화 중 하나... 라는 ;;
딸기주스님과 프리징님 미안.
;;
저한테는 솔직히 좀(아니 무진장)짜증스러웠던...
싫어하는 영화 중 하나... 라는 ;;
딸기주스님과 프리징님 미안.
;;
ⓕreeⓩing2002-08-08 14:47
Ginac/ 그냥 해본말인데..;; (퍼버버벅..;;)
딸기주스/ 그쵸? 그쵸?
아몬드봉봉/ 괜찮습니다.. 다 취향이 다르죠.. 아참.. 타인의 취향 봐야하는데..;;
딸기주스/ 그쵸? 그쵸?
아몬드봉봉/ 괜찮습니다.. 다 취향이 다르죠.. 아참.. 타인의 취향 봐야하는데..;;
ⓕreeⓩing2002-08-08 14:48
Ginac/ 그거 보고나서.. 그 영화에 대해 자료를 모아봤는데.. 비요크 첫 영화 맞던데요.. 아닌가?
iNHYUK_Amnesiac2002-08-08 21:19
중간에 나오는 것은 톰요크 버젼 아닙니다.
글고 보고 엄청나게 담담한 표정으로 나왔던 -_-; 영화
글고 보고 엄청나게 담담한 표정으로 나왔던 -_-; 영화
딸기주스2002-08-09 00:35
약간은 그런게 있었어요;; 엄청나게 모성을 자극한다는 생각말이죠;;
음..근데뭐 난 그런거 좋아하니까뭐..
음..근데뭐 난 그런거 좋아하니까뭐..
이안2002-08-09 08:10
보고나서...며칠간...기분이 다운되서...고생했다는...;;;;
Ginac2002-08-09 09:14
프리징/1994 <패션쇼>
까메오긴 하지만 나왔습니다.;
까메오긴 하지만 나왔습니다.;
ⓕreeⓩing2002-08-09 10:29
에이..;; 까매오는 필요없어..;;
아니지..; 해리슨포드는 목수일 하다가 <청춘낙서> 까매오로 출연해가지고 떴는데..;;
아니지..; 해리슨포드는 목수일 하다가 <청춘낙서> 까매오로 출연해가지고 떴는데..;;
루루2005-02-14 01:31
눈물나죠 눈물나죠 눈물나
그리고 댄서 인 더 닼이 뷔욕 처음 나온 영화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