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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동안 열심히 쳤는데......날아갔어요.......우이X
다시.
1. 프랑스밴드 air의 첫 앨범 moon safari 구합니다. 라이센스는 됐는지.....
2. 스테레오파닉스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얻고 싶거든요....................
3. 제가 몇달전에 unkle의 psyence piction을 좀 비싸게 주고 샀는데,
아무래도 가짜 같아요. cd뒷면에 ifpi는 있는데, 자켓이 영 복사한것 같아서리.
4. pavement의 range life 파일로 된 뮤비 있으십니까? 아님 녹화한 거라두..
5. the suicide machines- 진지한 맛은 없지만 어쨌든 'sometimes idont mind'
[v]에서 열심히 틀어주더니 결국 제가 좋아하게 되었어요.(문법이 좀
이상하죠?) 그들에 대한 정보도 얻었음 좋겠구요.
죄송합니다. 질문이 넘 많은거 저도 잘 알고 있거든요. 그래도 몇가지는 대답
이 가능하실 것두 같아서.....특히 air! 요즘들어 그들의 새 싱글을 [v]에서
보았더니, 자꾸 생각이 나서요....
건강히들 계세요.
정말 쓸데없는 이야기-
저는 음악을 들을때 선별작업을 합니다.
그니까 뭐냐면.....
처음 cd를 사면 일단 한바퀴 돌린 다음에
맘에 드는 곡 몇개만 추립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계속 그노래만 (꿈에서도 들릴만큼)
질리도록 듣는 거예요.
모두 그렇게 듣고 있어요. 그런데 딱 두 앨범은 그게 안됩니다.
the bends, ok computer......(속보이는 것 같아 밝히지 않으려고 했는데...)
물론 그 둘도 선별작업을 거쳤죠.
그런데 막상 들으면.............막상 그 노래들(선택된)만 들으면
(사실 고르는 것도 아주 힘이 듭니다...)
찜찜하고 허전하고 뒷끝이 남는(?) 느낌이 들어서.........
저는 그럴때 라디오헤드가 참 존경스러워지거든요............
그런 불가항력적인,사람을 잡아끄는 능력때문에
제가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것 같기두.
그들을 안지 어언 7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tv에서 라디오헤드의 노래가 잠깐씩 나오면
매우 놀라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