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야 뭐 좋아하는 제 취미죠...
그리 무겁지 않게 영화를 즐기는 편입니다.
재미없는 영화는 거의 없을 정도로 너그러운 편이구요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 이철용 (출발~ 비디오 여행 -> '결정적 장면' 나레이터 )
- 위 코너의 작가 ^^;
- 조지루카스
- 데이빗 린치
- 미나탄넨바움 혹은 라빠르망 혹은 토탈 이클립스에서 여자 조연 (이름 잘 몰라서리)
- 페넬로프 크루즈
- 주성치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 레퀴엠
- 스타워즈
- 번지점프를 하다.
- 리플리
- 포레스트 검프
- 길버트 그레이프
- 다이얼을 돌려라
- 미나 탄넨바움
- 원나잇 스탠드
- 봄날은 간다
- 록 스톡 투 스모킹 배럴즈
- 와니와 준하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 성장영화
- 버디무비
- Fucked-up movie (나름대로 붙여본 이름인데 : 주인공이 머피에 법칙에 의해 떨어질 나락대로 떨어지는 영화, 레퀴엠, 바스켓볼 다이어리, 부기나이트, 밑더 페렌츠 등등등..)
후후히히흐흐크크 답변이 맘에 안드시면 가입 안시켜주십니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