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18세 영화다...
이제 나도 18세 금지령을 조금 깬듯하다..(뭐가 그리 중요하다고..-_-;;)
그건 그렇고...
일단.. 데블스 에드버킷을 먼저 봤다..
본 이유는.. 알 파치노에게 끌려 봤고...
또 전에 OCN 잠깐 나올때 조금 봐서...
흠....
그리고 리퀴엠을 봤는데...
이건.. 진짜 보고싶었다...
이 영화가 뭐가 그리 대단하길래.. 하면서 인터넷에서 다운 받았다..
역시.. 잘 만들긴 잘 만들었다...
대단하다.. 빨리 파이도 보고싶다...
흠..
그럼 이 둘의 공통점은...
인간이란것을 보여준다...
데블스 에드버킷은... 한 변호사가.. 의뢰인이 유죄인걸 알면서도 돈을 위해..
명예를 위해 끝까지 변호한다...
욕구 충족을 위해.....
리퀴엠도 마찬가지다..
모두들 자기가 원하는것을 위해.. 약물을 흡입한다..
자기의 이익을위해.. 욕구 충족을 위해..
자기 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도 모른체...
결국은 모두 파멸하게 된다..
이 두 영화는.. 인간이란것을 보여주고...
그 무서움을 알려준다...
아참~ 지낙님...
디렉터 컷은 뭔가요? 삭제판?
전 삭제판 추가되서 본건가요? ;;
리퀴엠과 데블스 에드버킷..
ⓕreeⓩing2002-09-04 07:09조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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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Ginac2002-09-04 10:28
아 레퀴엠 디렉터스 컷 보셨군요; 원판은 보기 힘드실꺼에요; 저도 그걸로 봤으니. (저는 삭제판이라 알고있습니다만. 저희 아빠는 아니라고 빡빡 우기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헷갈려요;)
Ginac2002-09-04 10:29
아 그리고 영화의 결말은 절대 언급 안하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공지로 올리겠습니다. 거기에 관해서는.
달리2002-09-04 12:45
윽! 결말 볼뻔 하다가 결말 어쩌구.. 써 있길래 후다닥 스크롤 내렸어요 -ㅅ-
ⓕreeⓩing2002-09-05 10:46
아.. 중요한가요? ;; 몰랐습니다..;;
ⓕreeⓩing2002-09-05 10:46
당장지우겠습니닷!;;
iNHYUK_Amnesiac2002-09-06 03:21
디렉터스 컷은 마지막 집단 *****에서의 편집이 다릅니다. 집에 DVD로 있죠 -_-;
★★★★☆2002-09-06 12:39
-_-...............나두 보고싶다; -_-.....레퀴엠. 쩌업. -_-
ⓕreeⓩing2002-09-07 04:36
암네시악/ 그러니까.. 아들 애인이야기 말이죠? 그 끝부분..
psyche2002-09-08 05:35
나두 진짜 보구시포라~~~
근데 워낙 컴맹인지라...자막을 보게하는 법을 몰라서..자막파일도 따로 받았지만..
사사민지... 아드레날린인지...그딴것들 어케 쓰는 지도 몰겠고...ㅜㅠ
영어만 잘했음 자막없이라도 보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