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마인드 2번째 본다..
한번은 영화관에서..
또 한번은.. DVD로..
존 내쉬의 아내로 나온사람이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제니퍼 코넬리..
전에 본 리퀴엠에서.. 아들의 애인..
그리고.. 옛날에 TV에서 해준 다크시티에서 주인공의 아내역을 했던..
다크시티에서.. 참 예뻤는데..
제니퍼 코넬리.. 난 그녀를 사랑해..
아니.. 그녀를 사랑할꺼야..
제니퍼 코넬리.. 난 그녀를 사랑해..
ⓕreeⓩing2002-09-16 15:17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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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쟈클린2002-09-16 16:14
페노미나에도 나왔었죠...아, 그 영화 때문에 몇날 밤 몸서리를 쳤던가. 아이들에게 공포영화는 확실히 악영향이 많은듯..
Ginac2002-09-17 12:21
나는 폴락에서의 그녀가 기억 날똥말똥 하는구나.
ⓕreeⓩing2002-09-17 14:03
휘우.. 폴락.. 봐야하는데.. 언제 비디오 사냐? 쩝..
U22002-09-22 13:29
뷰티풀만인드도 명작이지!! ㅎㅎ. 노벨상 받는장면 좋았어
나두 노벨상을 받았으면~~
나두 노벨상을 받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