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로드 투 퍼디션
rpgas2002-09-21 07:52조회 36
전 이거 보구 잔잔한 감동을 받았는데염...
복선도 좋고...
제목이 너무 잘 만들어진 영화...
첨엔 사전적 의미로 연옥으로 가는 길..인줄만 알았는데...
이모가 사는 퍼디션...이라는 지역...
그 곳으로 가는 6개월동안 아들은 이미 다 커버리고...
그 커가는 과정에서 아들만은 퍼디션...연옥으로 가기를 바라지 않는 아버지의
마지막 부정...자식은 부모가 지는 십자가다....
글구 어깨에 총 한방 맞구 정신 잃어버리는 톰 행크스...너무도 사실적인 내용에
알 카포네에게 가치가 없어지자 바로 버림받고 그 부하들의 인도로 톰 행크스에게 넘겨지는
그 장면...너무도 무서운 그 세계를 단적으로보여주었죠...
나름대로 최근작 중에서 촬영기법도 좋구 의미도 있는 그런 사실적인 영화였어여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게을러서 누가 안 가르쳐주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