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움.. ^^
참 오랜만에 글 을 남기는거 같당;;
귀찮아서 안올리고 있었는데..ㅡ ㅡ
오늘은 할일이 무진장 없길래 ㅋㅋ
후움.. !! 하튼 본론!!
학교 CA 를 영화감상부로 바꿔서 영화를 보러 갔다..
로드 투 퍼디션을 틀어주었따 ㅋㅋ
움.. 무슨 영화 보여주는지도 안가르쳐줬었지.. ㅡㅡ;;;
하튼, !!
모든 아이들은 열심히 자더라 ㅡㅡ
나만 재밌게 본거 같다...
움.. 살인 영화.. 같았다.
사소한이유가 살인을 부르더라..
아빠차 몰래 훔쳐타지 말라는 교훈이였을까 ?
마지막에.... 참 징그러운장면이 있었다 ㅡㅡ
결말 말하지 말랬으니까 ;; ㅋㅋ
하튼, 정말 징그러워서 소름 막 끼치고 지금 생각하니까 소름 또 끼친다.ㅡㅡ
악!!! 살려줘.ㅠㅠ
참. ㅡㅡ 내가 보기엔 꽤 재미가 있었다..
사람의 눈에 따라 비춰지는 모습...
아들의 눈에는 과연 영웅으로 비춰졌던걸까? 포스터에 나온말 거짓말 같다..
내가 보기엔 영웅으로 비춰진건 아닌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