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영화동에 왔으니..글하나 서야 할가 싶어서.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한국영화는..정말 내용이 없다.
대표적인케이스: 친구 (추석이라 하던데 어떻게 이영화가 별4개 인지 이해가 안감)
조폭마누라..가문의영광.달마야놀자 두사부일체.소위 말하는 조폭영화,,
아 하야튼 별로 맘에 안들어~
좋은 한국 영화: 8월의크리스마스 박하사탕.. 같은거.엔드.~jsa
오아시스? 안봐서 모르겟다..별루 보고싶진 않아요 근데,,필이 안박혀~
그런데 이상하게도... 괸찬은 내용 있느 영화는..흥행이 별로...안좋은거 같다..
정말 요즘 한국 영화 돌아가는 꼴 보면.,맘에 안들어..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느 바가 없다...주제도없다.
내용도 없다..물론 이런영화도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영화가 - 주 - 가 되서는 안되는데...
그리구 신문 같은데 영화 평론 하는 칼러리스트 들이 한국 영화에는
일부러 별을 마니 매기고.. 평가 잘해주는것 같아요..
난 한국영화 망하던말던 상관 없다구 생각..뭔 상관이야.
하여튼 한국 영화 요새 형편 없어....
한국영화 까발리기..?
U22002-09-22 13:55조회 49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5개
상실유랑극단2002-09-22 14:57
소재는 무척 다양하자나욧!
Kenny2002-09-22 15:04
초록물고기...내생에 최고의 영화
Ginac2002-09-23 00:52
그건 어딜 가도 마찬가지에요. 매니아들만 사랑받는 영화가 있고. 흥행을 위주로 한 돈벌이 영화가 있지요. 그 대중성과 작품성을 적절히! 교첩시켜야 진짜 좋은 영화가 되는거고요. 그래서 제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을 좋아하는 것이며! 이창동 감독이 각광을 받는 것이지요!
아이시떼루2002-09-23 07:56
... 어떤 영화가 좋고 어떤 영화가 나쁜지 평가할 기준 있습니까.. ?
아몬드봉봉2002-09-23 12:10
꼭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야 좋은 영화가 되는 것은 아녜요 라고 말하면, 여기선 논의를 벗어나는 것 같네요.-_-;; 저도 동감이에요. 아직까지 조폭 코메디 영화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는 것 부터가 이상한 거죠. 정신 좀 차리게 씨게 좀 패줬으면 좋겠군요 그런 영화 기획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