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드럼 소리로 시작하는 영화
장소는 아마도 감옥인듯...
여자 세명이서 심각한 얼굴로 처다본다
그들은 드러머 오디션을 하고 있었나보다.
...
bandits...
탈옥하기 전에 지은 이름이지만
어쨰 탈옥을 해버린다...
...
영화내내 말 한마디도 안했다..
눈을 떼면 뭔가 손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
...
결말은 정말 정말 감동 이였다
너무 많이 말하면
재미 없지요..
후후후
다른 밴디츠만 있고 그건 찾아달래도 없다고 해서 못봤다는...
역시 울동네 비됴가게는..넘 나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