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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소설

shampoo2002-10-01 02:36조회 41
가장 친한 남자친구와 영화를 봤는데..
남자친구가 남자친구의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매일 술만 먹고 다니길래..
위로 해 준답시고 같이 봤는데...
나는 눈만 말똥말똥 거리고, 남자친구는 많이 슬퍼해서..
그래서 아무 생각이 없었다.
이러면 거짓말인가?
너무 복잡해서 아무 생각이 없었는지도 모르지..
영화 내용은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
나에겐 그다지 감동적지도, 슬프지도 않았고...
더더군다나 솔직히 재미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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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Caulfield2002-10-01 03:51
난 여자친구와 아주 사이좋게 보다보니,느낌이 그럭저럭이였는데,-.-
재미는있더군뇨.. 박경림포장마차 직원..너무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