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분과함께 영화를 보러..... 왠지 트리플X보다 끌리더라는..
해리슨 포드와 리암니슨... 역시 굉장한 연기실력을 보여줍니다.(러시아식 억양..)
여자 감독이라서 그런지 왠지... 했었으나... 상당히 감동을 받은...
뭐 물량면에서도... 핵잠수함과 잠수함내의 식기등 모든것을 재현해낸...
영화를 보면 정말로 차가운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뒤로갈수록 그들의 멋진모습들(안보신분들이 있으니 -_-;;)
을 보면 정말로 녹아내리는 감동.. 다시한번 더보고 싶은 영화 라지요.
K-19를 보고..
靑風872002-10-09 15:21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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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靑風872002-10-09 15:24
여자감독이라 왠지.. 한것은.. 군대영화이고 남자들의 이야기이다 보니 ^^;;
개골 ~2002-10-10 05:23
정말 재미있어요 K-19
그 원자로실... '나라면 들어갈 수 있을까...'
그 원자로실... '나라면 들어갈 수 있을까...'
靑風872002-10-10 08:01
아하..... 그런데 결점이라면.. 앞부분에 조금 긴장감이 떨어지기도 그리고... 어쩔수없이 누군가 희생해야한다는 조금 진부한면..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캐서린2002-10-10 11:13
캐슬린 비글로우 감독은 남성중심의 영화를 잘 만드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