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인 소감을 말하자면 정말 배꼽빠지게 웃었다.
우리나라의 저질적인 몇 영화들이 코메디와는 다르다.
그리고 이 영화는 '가슴 따뜻하게 하는 영화'라는 것이다.
그리고 인간내면에 존재해 있는 순수함에 대한 이야기,
인간은 본래 순수하고 선한 존재이지만 인간의 욕심과 서로간의 증오 그리고
경쟁 등에 의해 순수를 잃어가며, 본모습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상당이 황당한 부분이 많았지만 웃음과 함깨 교훈을 주는것은 정말 좋다.
별로 흥행은 못했다고 했지만 많은 사람이 보았으면 하는 영화 이다.
(아하 -_-;; 죄송.. 한번 반말로 써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