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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
이웃닭꼬꼬로
2002-10-21 09:46
조회 37
어머니라는 정신적 안식처를 떠나..
그래도 여전히 길에서 떠도는;;;
흑흑..리버 피닉스..
동생은 왜 이리 형이랑 다른게 생겼는지;;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이 글 내 거예요
댓글 2개
Kenny
2002-10-21 10:36
나도 리버한테 키스 받고싶다 ㅜㅜ
trickster
2002-10-21 23:04
아련한 기억이.......
꼬불꼬불한 길이 유난히 인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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