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굉장한 기대를 하고 봤다.
전반부도 역시 엄청 재미있었다..
특히
범인이 쉽사리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더욱 긴장하게 만든다..
과연 누구일까..
그렇기 때문에 영화에 나오는 수상한(?)사람들에게
모두 눈이간다..
하지만
결말로 갈수록
스토리가 좀 꼬이는것 같은 기분이든다..
결국 범인은 나타나지 않고..
스캐일이 3사람에 한정 되어있다보니...(정확히 범인까지 센다면 4사람)
(만약 스토리가 엑스파일 같이 신비롭다거나 한다면 범인이 나타나지 않아도 긴장 되지 않던가...)
범인이 나타나지 않자
"어, 이게 뭐야...?" 라는 생각이 든다
아악..
결말이 다 와 이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