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봤습니다. 이제부터 반말 모드 들어갑니다.
시작은 예사롭지 않다. 람스타인의 카메오~그리고 엄청난 싱크로... 차 한 대 날려버리다니 쥔공을 콜롬비아로 보내 마약 근거지를 아예 때려부수고, 거기다 더한 것은 그 쥔공의 오토바이 묘기(...)
프라하로 가서 잠시 잠잠해졌다가 오비탈 내보내고 조금 심심하게 가다가... 음모를 알면 본격적인 액션이 다시 펼쳐진다. 말이 안 나오는 눈사태 장면(-_-; dvd로 그 장면만 다시 보고 말테다!)... 그리고... 또다시 지루해진다. 결국 성조기 낙하산 나오고... 쥔공 음모 분쇄+앤 얻음... 엔딩 크레딧은 멋있는 그래픽...
끝
결국은 음악 + 액션으로 때우는 영화다. 음악은 환상이니 음악만 좋다면 3시간이라도 깨있을 수 있다! 하는 분은 가서 보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