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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dadada2002-11-12 01:07조회 18
개인적으로 이병헌을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그닥 끌리지 않을 법한 영화였으나,
(이미연 싫어하는 것보다 이병헌 좋아하는 맴이 더 커서...하하..)
암튼....월욜 조조 , 덩그라니 혼자서 봤습니다. (정말 영화관에 아무도 없더라구여...ㅋㅋ)

음~ 그냥 든 생각은....어떻게 저렇게까지 사랑할 수 있나..하는 생각.
자기자신을 버리고 다른 사람이 되어서라도 갖고 싶었던 사랑....
참 대단하다는 생각여.

근데 이얼님은 앞에 쫌 나오고...중반엔 내내 누워있고..  후반엔 바다에 가루로 뿌려지고...
그래도.. 출연료는 받았겠져?   큭;

마지막으로.....이병헌의 딴딴한 힙을 보고....감동받았더랬습니다....캬캬캬
(주책이라 그러지들 마슈...보이는걸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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