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맛탱이가 가버려따.ㅠ_ㅠ..씨잉;;;
어느날부터 문자가 안가더니...
인젠 아예 오지도 가지도 않는 사태까지...ㅠ_ㅠ.힝냐힝냐-
친구가 동생핸드폰 사준다기에 따라갔다가
거기서 문자가 안간다고 투덜대고 있었더니
거기 언니가 하는 말이 " 폰.바꿔야겟네-이 기종으로 하나더 가따 줄까요?"
이러는게 아닌가..-_-
아무리 16화음 40화음 칼라.카메라가 휘젓고 다니는 세상이라지만
아직은 단음도 흑백도 많다구요~~~~!!!
빨리 서비스센터에 보내야게따.-_-
그러고보니 요새는 플립이 아예 안나오더라...
씁-
플립도 예쁜거 많았는데..........
칼라에 카메라까지 달린 폰은 넘 두꺼워.-_-.흥흥흥!!!!!
...이런식으로라도 위로를 해야지.ㅠ_ㅠ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