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에서..어제 새벽에 있었는데...사람을 기다리는곳에서 이장호감독을 봤다..
처음에는...잘못봤겟지..싶어서...지나쳣는데...다시보니..+_+그분이었당~
아씨...아는체 하려고 햇는데...워낙;; 기가 강해서..두번빼 눈마주치고...아씨...기회였는데...
내가...알아서...기엇다...그리고는...화장실쪽으로 가더니..두번다시...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으흐흐...요즘에..다시 영화 만들거 같던데...기다려진당~ 나오면 꼭 보러가야지...
그의..악어가죽스런 뾰족구두가 인상에 남는다...ㅋㅋㅋ
아씨..아는체해서...싸인 받아놀껄...두고두고 자랑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