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전에 티비에서 해줘서 본 영화인데요
폭탄을 어딘가에 장치해둬서 주인공이 터지기 바로 전에 문제를 해결하는 식의
전형적인 헐리우드 액션영화였거든요
워낙에 흔한 영화라 분간해내실지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오래된 영화는 아니구요
제가 워낙 스토리를 잘 기억못해서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어요
협박하는 악역의 주인공이 피아노를 쳐요 그리고 병약하게 생긴 늙은이었던거 같고
완전한 악인은 아닌걸로 나왔어요 뭔가 사연이 있었던 듯. 동생이 죽었나??
악역의 늙은이가 나중에는 폭탄을 들고 사람들이 많은 시내를 숨어서 도망다녀요
마지막에는 폭탄을 교회같은데로 들고갔을거에요 교회안에 어린이 합창단같은 것이 있었던거 같고
아시겠나요? -_-;; 이상한거 물어봐서 쏘리
그때 그 늙은이가 치는 피아노 연주가 정말 좋았거든요
제가 쇼팽 곡을 좋아하는데 그 연주가 쇼팽의 곡 같았어요 스타일(?)이
혹시라도 그 곡이 뭐였는지까지도 아시는 분 가르쳐주시면 정말 고맙지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무슨 영화였는지 알고싶어요
이두박끈2002-11-27 09:04조회 63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7개
캐서린2002-11-27 12:02
피스 메이커가 아닐런지..
그 양반이 피아노를 쳤는지 뭘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헐리웃영화고, '악역같지 않은 악역'이면 피스메이커?
(제가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캐서린2002-11-27 12:02
그나저나 닉네임이 마음에 듭니다. 나도 좀 있어봤으면.
iNHYUK_Amnesiac2002-11-27 13:48
피스메이커 맞습니다...
교회(성당이었나?)에서 핵 탄두에 연결되지는 않게 하고 터트리죠...
교회(성당이었나?)에서 핵 탄두에 연결되지는 않게 하고 터트리죠...
철천야차2002-11-28 01:47
캐서린/ 오오... 정말 캐서린다운 커멘트! 오...오크라데이션!! =_=;;
쿠우-_-2002-11-28 02:44
근육강화제+_+ 쿡;
이두박끈2002-11-28 08:53
아 피스메이커 맞았던거 같네요 감사~
vegetable/뽕은 한국영화잖아요-_-+
vegetable/뽕은 한국영화잖아요-_-+
뽕이야...!!!!-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