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
충격적인 영상을 좋아하는데
머리 뚜껑(?)을 열어서 뇌를 잘르는 장면은 좀 놀랬어요.
새벽에 봤던지라.... 좀 음산하기도 했고.
역시나 안소니의 연기는 >_< 멋져멋져 >_<
아랫글에 렉터는 클라리스를 사랑한걸까
이질문.
갑자기 궁금해졌다..-_-
내생각엔 사랑하는것 같았는데;;; 어푸어푸>_<;
마지막장면에서 렉터박사가 비행기타고 가면서 음식먹을때
옆에 꼬마가 뇌를..-_-; 맛있게 생겼다고 하는장면 풉;;; (꼬마에 취향이 ;;-_-;)
쿠쿠+_+;
근데 렉터박사는 이제 어디로 떠나길래 비행기를 탄걸까-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