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사회에서 봤습니다. 잼있었습니다.근데 결말부분에 좀 기대를 했는데...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데요..딸아이가 시몬의 바이러스를 고친건..쫌..ㅡㅡ"
억지같았습니다.근데 눈요기하기에는 조트만요~ㅋㅋ
컴푸터로 모든지 다 해결되는~ 우와~~ 시몬 정말 이뻐요~ㅋㅋ
시몬역할한 배우(?)가 캐나다출신의 모델이라네요.'레이첼로버츠'라는데
실제로 자신이'시몬'을 촬영하는것을 가족에게까지 속였다네요.마케팅전략상이겠죠..ㅡㅡ^
글구 영화크레딧에서도 이름을 뺏데요~~ㅋㅋ(몬가 고자질하는기분이네 ㅡㅡ^)
근데 저 개인적으로는 '트루먼쇼'랑 '가타카'가 더 좋드만요~^^
'시몬'
ⓣⓔⓨ2003-01-09 07:03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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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すrεεみiηδ..2003-01-09 07:14
가타카, 트루먼쇼 Good.
★★★★☆2003-01-09 12:26
구웃............
♥찌니냥♥2003-01-10 06:21
가타카! 구뜨!!!
아이시떼루2003-01-10 06:31
허걱...................... 결말을 알아버렸어;;;;;;;
아이시떼루2003-01-10 06:31
반칙! 띠 ~~~이 ~~ ^^;;;
ⓣⓔⓨ2003-01-10 08:30
헉 +.+ 아이시떼루님 죄송 ㅡㅡ/l 근데 왜 바이러스에 걸린건지는 모르자나요~ㅎㅎ
Scott`2003-01-10 11:21
결말을.................
뭐 난 봤으니 상관 없어 훗~(퍽)
뭐 난 봤으니 상관 없어 훗~(퍽)
지낙2003-01-12 08:00
꺄악 나 이거 열라 기대했는데 결말 얘기하믄 어째요 책임져요
햇살2003-01-17 05:10
주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