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보고 돈아깝지 않은 영화였어요^^
일라이저우드 (엘리야 우드라고 해야하나?-_-; 암튼 부르는 방식이 너무 다양하더군요)
그 동글동글한 파란눈+_+ 우흐흐...귀여운 호빗들-_-;
음흠흠;;
어쨌거나 이번 두개의 탑에서는 전쟁씬이 정말 볼만했던거 같아요.
레골라스의 방패로 미끄럼타기가 생각나는군요-_-;
그리고 앤트가 불에 붙자 물속에 자신의 머리를 박는 부분-_-;;;; 잊혀지지가 안아요-_-;
이영화를 보니~ 뉴질랜드 너무 가고 싶은거 있죠ㅠ_ㅠ
ㅠ_ㅠ
너무 멋진곳..
중간계란곳을 정말 잘나타내고 있는듯..
꼭 가고 말테야..ㅠ_ㅠ
어쨌든 너무나 굉장한 영화여써요^_^
역시나 다음편이 기다려지는;;
언제쯤이나 나올래나
반지의 제왕-두개의탑!!! 유후 >ㅁ<굉장해!! 원츄! 나이스~
쿠우★彡2003-01-19 06:40조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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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찌니-ㅅ-2003-01-19 07:34
에..엔트.-_-..불타는 머리 불에 넣는 부분..잊을수가 없죠.ㅋㅋㅋ
★★★★☆2003-01-19 07:43
ㅋㅋㅋ 한참 웃었더랬습니다..으하하하;;
아이시떼루2003-01-19 11:00
배경이 뉴질랜드에요 ??,.. 오 호 ~ 그렇군.. ㅋㅋ 그럼 그 눈산은 어디래요 ? ?
iNHYUK_Amnesiac2003-01-19 11:55
다 뉴질랜드예요...
뉴질랜드에서 찍고
뉴질랜드에서 특수효과 작업하고
뉴질랜드에서 사운드 입히고
가히 'made in 뉴질랜드'라고 하죠...
확장판 다큐멘터리에서 촬영감독이 이럽니다
'이 영화는 웰링턴에서 찍은 가장 비싼 저예산 영화일겁니다' ^^;
뉴질랜드에서 찍고
뉴질랜드에서 특수효과 작업하고
뉴질랜드에서 사운드 입히고
가히 'made in 뉴질랜드'라고 하죠...
확장판 다큐멘터리에서 촬영감독이 이럽니다
'이 영화는 웰링턴에서 찍은 가장 비싼 저예산 영화일겁니다' ^^;
빨간망또 차차2003-01-19 14:53
난 아라곤이 더 좋던데..;;
달리2003-01-19 15:08
우하ㅏ하하ㅏ하ㅏ아ㅏㅏㅏ ㅠ_ㅠ 진짜 그 나무 보고 귀여워 죽을뻔해써요 지금도 웃고 이씀 ㅠ_ㅠ
쿠우★彡2003-01-20 09:13
다들 앤트의 불타는 머리를 기억하시네요=ㅁ=);
첨에 불이 붙길래 속으로 "아..저걸 어쩌나-_-; 불쌍해"
그랬는뎈ㅋㅋ;;
근데 무엇보다 반지의 제왕에서 불쌍한건
"말"들..(달리는말이요-_-;)
웬지 불쌍함-ㅅ-;
첨에 불이 붙길래 속으로 "아..저걸 어쩌나-_-; 불쌍해"
그랬는뎈ㅋㅋ;;
근데 무엇보다 반지의 제왕에서 불쌍한건
"말"들..(달리는말이요-_-;)
웬지 불쌍함-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