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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아이시떼루2003-01-26 11:46조회 40









음..




류승범의 엄청난 영화라는 소문만 들었었는데 ..

어제 저녁이였죠 ..


머, 아쉽게도 처음부터는 보지 못했어요. .

처음에는 칼라더라고요 ?? 난 제목을 못봐서, 칼라 나올때에는 이상한 한국영화인줄 알았아요.

더빙하고 .. 그랬길래..

음.. 하여간 그래서 화면이 흑백되면서 부터 봤죠.. 류승범 나올때부터..

..... 후 우...

류승범의 연기는, 정말 연기가 아니에요 ...;;

모든 케릭터가 자신의 실생활 같아요..

고독인가 ? 거기서는.. 잘 못봐서 모르겠고 .. ^^

하여간에... 마지막 장면에서 저는 숨이 멎어버리는줄 알았지요.. ;; ;

후욱....

보신분들 많이 계시겠져 ? ?

처음부터 제대로 한번 봐보고 싶군요 .. ^^

하하 ... 마지막에 나오는 그 노래는 무엇일까요 ? 그냥.. 마지막장면에 다시 한번 빠져보고 싶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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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캐서린2003-01-26 11:58
it is the end 죠.
팝송인줄 알았는데.
아이시떼루2003-01-26 14:01
팝송이 아닌가요 ? ?
すrεεみiηδ..2003-01-26 15:05
씨네서울 말에 동감.
"타란티노와 가이 리치 형님께 바침-한국의 '쌈마이' 감독으로 부터."
지낙2003-01-27 12:55
하하 난 그 평을 보고 열라 열받은 적이.
hasi2003-01-27 13:09
뻥에 홀딱 속아넘어가서 이 영화 보고 엄청 씁쓸했던 기억이 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