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아쉬울때..

rapture2003-01-31 03:12조회 21

영화를 보고나서 정말 이영화가 무슨뜻인지 상상을 해도 이야기가 안 만들어질때가 있어요. 요 밑에 어떤분이 바닐라 스카이도 그렇고..(쪼금 이해할듯 말듯..) 그런데 가장 최근에 본것중에서는.. 조지 클루니가 나오는 솔라리스 라구..(Solaris) 거의 영화 끝부분까지 봤다가 몸이 근질근질거려서 친구랑 뛰쳐 나왔던 영화였죠. 근데 여기 사정상 줄거리를 알려달라고 하는건 좀 그렇고 뭐에 관한 영화였는지... 말좀해주세요. 하나도 이해 못했거든요. 영화가 또 지루한 듯하고..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

캐서린2003-01-31 06:53
아, 그거 SF영화 아닙니까? 원작소설이 있을텐데.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가 영화화했었죠.
작가 이름은 기억나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