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열두시전 취침 아홉시 기상이 생활화 된듯하더니,
금욜날부터 엉망진창 으악
새나라의 어리니가 되고 싶단말야!
아메리칸 싸이코
드뎌 제대로 봤다.
크리스천 베일 연기 잘한다.
꺅!자레드 레토
...
..
.
자 다음
화양연화
볼때마다 좋아지는.
어떻게 이렇게 고혹적으로 영화를 찍을수 있단 말인가!
붉은색과
60년대 홍콩
넷 킹 콜
영화라기 보단 근사하고 우아한 붉은 카펫깔린 거실 한쪽에 걸린 멋진 그림같은 느낌.
쓸쓸하고
우아하고
우울한
그리고 양조위와 장만옥!
양조위는 국수를 꾸역꾸역 먹어대도 멋지고
장만옥은 화려한 의상들의 압박이 대단
오늘 kbs에서 해준데요.하하
더빙된 화양연화는 어떤지 매우 궁금
디 아더스
스포일러때매 기분잡쳐서 안봤었거든요.
근데 워낙 둔해서 알고 봐도 중반쯤 가니까 무슨얘긴지 전혀 모르겠고 흥미진진@.@
니콜은 정말이지 아름답고
좀 오버한다는 느낌도 들었지만,예쁘니까 그정도는 봐주자.
화면도 예쁘고.
블랙,골드,블루,레드
앤이랑 니콜라스도 귀엽고
엔딩도 맘에 들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