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라는 생각이 들지 않기에 한 번 감상에 빠질 겸...
Creep -Radiohead
when you were here before 전에 니가 내 옆에 있을땐.
couldn't look you in the eyes 내 두 눈으론 널 보지 못했어.
you just like an angel 넌 내 눈에 마치 천사와 같아 보여.
your skin makes me cry 그런 너의 살결 또한 날 울리네.
you float like feather 너는 이 아름답기만 한 세상을
in a beautiful world 깃털처럼 떠다니고..
i wish i was special 난 내가 너처럼 환상적이길 바래.
you're so fucking special 이런 젠장 넌 너무 특별나잖아..
but i'm a creep 하지만 난 바닦을 기는 바퀴벌레고
i'm a weirdo 빌어먹을 스토커밖엔 안돼..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내가 왜 이 짓을 하고 있는지.
i don't belong here 난 니 삶에 다가갈 수 없는데..
i don't care if it hurts 내가 맘 상하는 것 따윈 문제없어.
i want a have control 단지 나 스스롤 자제하길 바랄 뿐이야.
i want a perfect body 완벽한 외모와
i want a perfect soul 완벽한 영혼을 원해.
i want you to notice 내가 니 주위에 없을때를
when i'm not around 니가 슬퍼해주길 바래.....
you so fucking special 넌 정말 환상적이고
i wish i was special.. 나 또한 그럴 수 있길 바래...
어제 처음으로 true love waits를 들었다. 늦은 감이 있었지만 그 곡을 들은 이상 따라 부르지 않을 수가 없었다. 과장되지 않은 가사와 호소력있는 톰의 보컬 그리고 Cmaj7에서 C 다시 Asus2에서 Am로의 코드 진행에서 오는 참을 수 없는 적막감. 내가 이 노래를 누군가에게 들려줄 날이 과연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