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이영화는 오래전에 야차님께 추천을 받았다가...근래에 보게되었다...
얼마전에 케이블에서도 해줬고...많은분들이 보셧을껏 같은데...
이 영화역시...노래가 너무 맘에든다...
요즘은 영화음악이 좋으면 그 영화가 갑자기 좋아져 버리고 만다...
그래서인지 듣는 음악들도 ost쪽으로 치우치게되버리는것같다...
얼마전 브르스할배가나온 그 영화 아닙니다;; 오해없으시길
보시고싶으신분은 개인적으로;; 연락하세요 드릴테니
ost 1번트랙 첨부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