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하하 홈페이지 생겼어요.
으하하
으하하
-_-
http://elys.ismy.lv
이렇게 막 뿌리고 다녀도 되나.음
생활의 발견을 봤습니다.
이제서야-_-
재미없데요.
난 홍상수씨 영화는 재미 하나도 없고 짜증만나요.
-_-;
주말에 티비에서 해준 캐릭터란 영화아시나요?
저 예전에 감명깊게 봤었는데,
티비에서 해주길래 또 봤거든요.
무슨 실존주의 문학을 화면으로 옮긴듯한.
좀 골때리는 블랙코메디같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좀 납득이 안가기는 하는데,
꽤 강렬해요.
유럽쪽 사람들은 어이없을정도로 코가 큰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시카고하고 어바웃슈미트 갱스오브뉴욕 이번주부터 주말마다 한편씩 때릴려고 하는데,
아아 자금사정이 엉망진창입니다.
오늘 지하철역에서 삼분완성 증명사진찍었거든요.
진짜 웃기게 나왔어요.
그래서 지하철 타는 내내 사진보면서 낄낄거렸는데.
엄마한테 나 웃기게 생겼냐고 물어보니까 그렇다네요.-_-
디 아워스 보고 나서
버지니아 울프 읽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우려했던 바 델러웨이부인이 번역이 엉망진창이다.
홈페이지 이번에 드림위버mx로 만들었거든요.
드림위버사만 쓰다가 첨 써봤는데,오오 멋져요.
죙일 마우스 노가다 했더니 오른쪽 어깨가 마비될라고 하네요.
아아 횡설수설이었습니다.
오랬만에 와서 이게 뭐지-_-
황사오기전에 모두 봄나들이 한번씩 다녀오세요.=_=
이번에도 황사 장난아니게 온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