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비슷하게 한 적이 있었는데요.
왜그랬는지 여기 우호님네는 좀더 완곡하게 해석해야 되는게 아닌가 싶어서 망설인 적이 있었습니다.
우호님 멋져!!!!!!!!!!!!1
우호 wrote: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
>그냥생각이나서.. 오랜만에.. 심심해서..
>제가 그냥 생각해보는 가사입니다..
>느끼는 그대로..
>
>when you were here before 너가 여기 있었을때
>couldn't look you in the eyes 너를 똑바로 볼수 조차 없었지
>you just like an angel 천사 같았어
>your skin makes me cry 그런 네 껍데긴 날 울리기까지했지
>you float like feather 아름다운 이세상을 훨훨 날아다녔지
>in a beautiful world
>i wish i was special 나도 너처럼 잘나고 싶어
>you're so fucking special 넌 존나 잘났지
>but i'm a creep 그렇지만 난 쪼다새끼에 불과해
>i'm a weirdo 조또없지 시발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내가 여기서 뭔 짓거리지?
>i don't belong here 여긴 내가 있을 곳이 아니야
>i don't care if it hurts 어떻게 되건 상관없어
>i want a have control 나도 그만하고 싶어
>i want a perfect body 정상의 육체
>i want a perfect soul 보통의 정신을 난 단지 원해..
>i want you to notice 그냥 단지 내가 없을때 내가없는걸 알아주기만이라도
>when i'm not around
>you so fucking special 넌 그렇게.. 존나 잘났지..
>i wish i was special.. 나도 좀 잘나봤으면 시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