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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잉 다운 더 하우스

냉소적인 형2003-03-30 05:20조회 15


코메디이구요. 유명배우는 안 나오지만 여하튼 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란 생각을 해 봅니다.

흑인 여자배우 이름은 잘 생각이 안나네요.

대충... 사이버 상으로 만난 교도소 탈옥녀와 중년 남자의 이야기 입니다.

중년남자는 변호사를 상상하며 그녀와의 첫만남에 기대를 하지요.

하지만............ 그건..................그의 일을 매사에 뒤죽박죽을 만들어버리는 탈옥한 흑인 여자였지요.

이정도로만.. 맛보기로.. 코메디이긴 하지만 고개를 끄덕일수 있는 "살아가며 잊어버릴수 있는 어떤 것에 대한

깨달음"을 주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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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iNHYUK_Amnesiac2003-03-31 15:32
퀸 라피타

시카고에도 나왔고 이번에 오스카 시상식에 나와서 케서린 제타-존스와 함께 공연도 했죠
냉소적인 형2003-04-01 13:23
라티파만 기억이 났는데 잘못 썼다가 공격당할까봐.. ㅎㅎㅎ 퀸 라티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