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이 영화 너무 완벽하지않나요
죽음이다
그리고
스칼렛요한슨이 나오고 빌리 밥 손튼이 나온다.
음악도 좋고,
색감도 감동적.
빌리는 말이 필요없다.
보고나면 한동안 빌리의 그 인상구긴채 담배 꼬나물은 표정이 눈앞을 둥둥 떠다닌다.
중간중간 너무 황당한 유머를 구사해서,
차마 웃지도 못하겠음-_-
원츄에 한표.
the man who wasn't there
우유2003-05-06 07:20조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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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배추2003-05-06 11:58
ㅋㅋㅋ두표....
iNHYUK_Amnesiac2003-05-07 04:48
이 영화 정말 좋죠...
마지막엔 머엉...하고
유머는 역시 "임신이었습니다"와 그 '청소년 성교육 비디오'식의 사고 동기가 압권이었습니다...
친구에게 추천했더니... 졸았다더군요 -_-;
마지막엔 머엉...하고
유머는 역시 "임신이었습니다"와 그 '청소년 성교육 비디오'식의 사고 동기가 압권이었습니다...
친구에게 추천했더니... 졸았다더군요 -_-;
벨과세바스찬2003-05-07 06:46
저 이거 네이버영화관인가 ;; 핸드폰요금내고 컴퓨터로 봤는데 너무너무 재미있게봤어요~ 혼자 낄낄거리며 웃기도 많이웃고 여하튼 좋은영화!
지낙2003-05-08 01:21
하이퍼텍 나다에서 15세인줄 알고 500원 깎으려고 '학생으로 주세요' 한 마디 했다가 퇴짜맞은 영화.
기가 빠져서 그냥 집에 왔지만 다음 날 다시 가서 봤지요+_+
원츄입니다.
코엔 형제들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희희
기가 빠져서 그냥 집에 왔지만 다음 날 다시 가서 봤지요+_+
원츄입니다.
코엔 형제들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희희
Ivegotthebends2003-05-09 16:50
정말...재밌으면서..아주아주괜찮은영화..느낌이파악!!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