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브뉘엘과 페드로 알모도바르 카를로스 사우라 등 스페인의 거장들이 만든 영화들이 한자리에!
3/1일 토요일부터 3/14일 금요일까지 서울과 광주에서 상영됩니다.
음; 우선 눈에 띄는 작품으로는 루이스 브뉘엘의 영화인데요.
안달루시아의 개!+_+
이거는 꼭 봅시다; 검열에 걸려서 평생 못 볼 수도 있는;
그리고 사막의 시몬.
멕시코에서 만든 영화라죠.
비리디아나!
이거 깐느 영화제 상 받았는데 신성모독이라고 열라 욕먹은;
그리고 카를로스 사우라의 영화로는
까마귀 키우기만 알아보겠네요;
페드로 알모도바르 영화로는
정열의 미로와
내가 뭘 한게 있다고? 가 눈길을 끄는군요.
그리고 와따시 유명한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의
와따시 유명한 오픈 유어 아이즈.
우리스 가르시아 베를랑가의 영화도 있어요.
네오 리얼리즘의 영향을 받은 사형 집행인은 열라 유명한 영화.
또한 제가 눈독 들이고 있는 단편 세편
-아키소, 아나와 데이비스 햄버거, 사냥꾼이 상영된다고 해요.
자세한 내용은
www.cinemagwangju.com
에서 알아보세요.
흐흐. 어우 보고 잡파라.+_+
스페인 영화들!
지낙2003-02-25 13:35조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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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배추2003-02-25 19:27
음...-_-안타깝다 대전은 안오나
눈큰아이별이2003-02-26 13:12
그래요 어여쁘은 세뇨리이이이이이이따아아아~
날아가자2003-03-01 12:24
우유2003-03-04 04:29
주말에 몰아서 봐야겠다...
다 보고 싶어요-_-
다 보고 싶어요-_-
icewater2003-03-12 04:58
광주 살면서도 아직 한 편을 못봤답니다.
내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갈 생각이라는.. ^-^/
내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갈 생각이라는.. ^-^/
캐서린2003-03-29 04:30
안달루시아의 개가 검열에 걸리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