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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말코비치 되기를 보고.

Keeping the oxygen2003-05-12 14:47조회 83
제일 충격적이었던건.

내 예상을 깨고 굉장히 우울틱한 영화였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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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눈큰아이별이2003-05-12 22:20
우울틱이 말이 되냐?;;;;;;

유아틱이란 말도 말이 안되고....

좌우간 한국 사람은 틱이란 접미사를 너무 좋아해;;;;
[本然]Scott'2003-05-13 01:35
그러게나 말입니다.. 국어순화운동을 전개....(탕)
우유2003-05-13 08:54
난 어제 어댑테이션 봤다!
으하하
부럽지않나요;;
idiot prince2003-05-14 13:34
훔...그거 친구들이랑 보려다 친구들의 열화와 같은 반대에 부딪혀 못봤는데..
재밌나요..?
iNHYUK_Amnesiac2003-05-14 16:04
재 밌 어 요

약간 끝에 우울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아주 독창적인 영화 나왔다 란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영화입니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로도 좋은데 그 첫심이 끝까지 가는 영화죠 -_-;
우유2003-05-15 11:35
그죠 재밌어요 으히히
그 여자.. 갑자기 생각 안나네
디아워스에 나왓던..매릴스트립!
마맞나;;
나중에 망가지는연기 진짜 귀여워요
어쩜 그렇게 귀엽게..(왠지 상세묘사는 스포일러가 될것 같은..나 알고 봐서 좀 흠.뭐 그다지 스포일런 아니지만 그래도 좀 기분나빴어요)
idiot prince2003-05-15 14:20
으이익..갑자기 보고싶어지네..
Keeping the oxygen2003-05-16 06:24
인혁님은 말코비치 말씀하시고; 우유님은 어댑테이션 말씀하시고;
왕자님;은 어떤걸 물어보셨는지;
지낙2003-05-16 07:18
그 해의 가장 이상한 영화로 뽑혔었죠.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감독 중 하나.